[보도자료] 서울시醫,「코로나19 재택치료관리 의원급 의료기관 서울형」 출범식 개최
- 서울시관리자
- 2021.12.1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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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醫,「코로나19 재택치료관리 의원급 의료기관 서울형」 출범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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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오후 7시 30분 서울특별시의사회관 5층 강당서 개최 및 유튜브 생중계 진행
서울특별시 및 25개구의사회와 함께 ‘서울특별시 재택치료협의체’ 구성을 통해 의원급 의료기관 적용 가능한 재택치료 모델 수립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박명하)는 12월 13일(월) 저녁 7시 30분 서울시의사회관 5층 강당에서「코로나19 재택치료관리 의원급 의료기관 서울형」출범식을 개최하고, 출범식은 서울특별시의사회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https://bit.ly/SMAtvlive)로 진행한다.
「코로나19 재택치료관리 의원급 의료기관 서울형」출범식은 최근 급작스러운 확진자 증가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인해 한계에 도달한 기존 재택치료 시스템에 의원급 의료기관이 참여함으로써 각종 변이로 인한 환자 급증의 위기를 극복하고, 서울시민이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으로 하루 빨리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출범식에서는 의원급 의료기관의 재택치료 참여의 당위성과 ‘코로나19 재택치료관리 의원급 의료기관 서울형’을 소개한 후 선포식과 결의서를 낭독하며 재택치료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알리는 한편, 선포식 종료 후 오프라인 기자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를 위해 3주 전부터 서울시의사회는 서울시청과 의원급 의료기관의 역량과 운영사항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서울시의 25개구의사회와 재택치료협의체를 구성하여 1개소 운의료기관 모델 혹은 2개소 이상의 컨소시엄 형태의 모델 등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적용 가능한 재택치료 모델을 수립하였고, 예비의사제도·업무용 스마트폰 활용 등 재택치료를 이용하는 환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하여 무증상 재택치료 환자들에게 생기는 이상 증상에 적절히 대응하여 중증으로 악화 되지 않도록 대책을 수립하였다.
아울러 재택치료 시행전 뿐만 아니라 실시 후에도 ‘서울특별시 재택치료협의체’를 통해「코로나19 재택치료관리 의원급 의료기관 서울형」에 대한 전반적 운영사항을 검토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코로나19 환자들이 일상으로 무사히 돌아 갈 수 있도록 서울특별시의사회 모든 회원들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코로나19 재택치료관리 의원급 의료기관 서울형」출범식 식순은 아래와 같다.
◼ 사회 : 박상협 총무이사
시 간
내 용
비 고
19:30
개 회
19:30 - 19:32
국민의례
19:32 - 19:35
인 사 말
○ 박명하 서울특별시의사회장
19:35 - 19:50
축 사
○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
○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영상 축사)
○ 오세훈 서울특별시 시장(영상 축사)
○ 이윤수 서울특별시의사회 대의원회 의장
○ 한동우 각구의사회장협의회 회장
19:50 - 19:53
코로나19 재택치료관리 의원급 의료기관 참여의 당위성
(영상)
19:53 - 19:55
경과보고
○ 이세라 서울특별시의사회 부회장
19:55 – 19:58
코로나19 재택치료관리 의원급 의료기관 서울형 소개
○ 이세라 서울특별시의사회 부회장
19:58 – 19:59
선 포 식
○ 유진목 서울특별시의사회 부회장
19:59 – 20:00
결의서 낭독
○ 최주현 서울특별시의사회 홍보이사
20:00
폐회선언
20:00 – 20:20
Break time
20:20 – 20:40
기자간담회(질의응답)
20:40 – 22:00
제1차 서울시재택치료협의체 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