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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서울특별시의사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울특별시의사회 제35대 회장 박명하 인사드립니다.


 지난 2년간 계속되어 온 코로나 상황으로 어려워진 경영환경과 우리를 옥죄는 의료악법 등으로 힘든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국민건강 수호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보냅니다.


서울시의사회는 지난해 12월 ‘코로나19 재택치료관리 의원급 의료기관 서울형’을 제안했습니다. 이는 확산일로인 코로나19 환자들을 위한 획기적인 재택치료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와 동시에 시민 건강권 보호에도 크게 기여했습니다.


또한 ‘원격의료’를 제대로 연구해서 대응하라는 회원들의 뜻에 따라, 서울시의사회 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서울시의사회 원격의료연구회’를 발족했습니다.


회장 취임 시 공약대로 ‘회원 고충 즉각 대응팀’을 가동해 지난 1년간 150여건의 회원 민원을 접수해서 신속하게 처리했습니다.


아울러, 약소하지만 회원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임기 첫해부터 회비를 인하했습니다.


저는 현재 지난해 말부터 30년간 운영해 오던 의원을 접고, 상근하면서 오로지 회원의 권익 보호와 서울시민의 건강권 수호를 위해 발로 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35대 집행부와 함께 든든하고 당당한 서울시의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회원님들의 높은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2. 4. 1
서울특별시의사회 박명하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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