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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의 연수강좌 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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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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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볼룸 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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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장 : 이원표 (내과개원의협의회 회장), 홍성수 (이비인후과개원의협의회 협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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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11:00 |
병원 마케팅 성공 노하우 - 병원 내외부 마케팅 전략 및 MOT 통한 환자 응대법 이현주 ((주)메디코리아포유 팀장)
 (주)메디코리아포유의 이현주 팀장은 여성신문사의 건강면 담당기자로 재직하다가 , 월간지 <굿모닝닥터>의 기자로 옮긴 후, 월간지 <굿모닝닥터>의 편집장까지 역임했다. 이 후 병의원 홍보마케팅을 주력으로 하는 닥터PR에서 다양한 병의원의 홍보마케팅을 시행했으며, 닥터멤버스 MPR 팀장으로 네트워크 병의원 및 전문화된 병의원의 홍보마케팅을 기획 관리 진행해 왔다. 이어 귀전문 소리케어 이비인후과 네트워크에서 네트워크 기획 및 홍보마케팅을 담당했으며, 현재 메디코리아포유에서 병의원 홍보마케팅 및 세미나 기획 및 진행을 하고 있다.
[병원 마케팅 성공 노하우 - 병원 내외부 마케팅 전략 및 MOT 통한 환자 응대법 ]
성공하는 병의원은 이유가 있다. 단순히 규모가 크고 좋은 시설만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 물론 그것도 성공의 이유가 될 수 있지만, 그것이 전체 이유가 될 수는 없다. 직원들의 행동 하나, 구성물 하나하나 등 아주 작은 차이가 큰 차이를 만들 수도 있다. 마켓 2.0시대를 넘어서 이제 마켓 3.0시대에 도래했다. 시대가 바뀌었듯 병의원도 바뀌어야 한다. 성공하는 병의원의 시작을 위해 우선 병의원 마케팅의 범위를 살펴보고, 이 중 외부마케팅과 내부마케팅의 차별점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외부마케팅의 경우 시대의 흐름에 따른 효과적인 홍보마케팅 팁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왜 내부마케팅이 필요한지 알아보며, 내부마케팅을 구성하는 요소 중 하나인 MOT(MOMENT OF TRUTH)에 대해 살펴본다. MOT의 범위와 핵심요소, 병의원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전략 툴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병원재방문율을 올릴 수 있는 방법 및 이 모든 진행상황에서 반드시 필요한 내부마케팅과 직원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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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11:30 |
직원관리 : 직원관리노하우, 채용부터 관리까지 김기선 (노무법인 율촌 대표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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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12:00 |
성공하는 의원경영과 즐거운 직장 만들기  양형규 (양병원 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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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동대학 보건대학원에서 의료와 경영 최고과정을 이수하였다. 일본 사회보험중앙종합병원, 다카노병원, 마쯔시마병원, 미국의 클리블랜드 클리닉, 영국의 세인트막병원 등에서 연수를 하였으며, 현재 대한대장항문학회 상임이사, 대한병원협회·대한중소병원협회에서 이사를 하고 있다. 2010년 6월에는 헌신적인 봉사정신 및 국민보건향상에 이바지한 수훈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일반인을 위한 건강 단행본 「닥터 건강검진」,「치질 뿌리뽑기」등 6권, 「치핵」,「항문질환의 지식」,「항문질환의 수술」등 5권의 의학 전문서적을 집필 또는 번역하였다. 현재까지 학회 강의 70여건, 외부 초청강의 60여건 이상을 하였으며 2010년도 11월에는「대장항문 전문병원의 진료와 경영전략」이라는 주제로 일본 대장항문학회 초청강의를 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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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의원경영과 즐거운 직장만들기]
2009년 의협신문의 설문조사를 보면 병의원 불황의 가장 큰 원인으로 416명(54%)이 내원 환자수 감소라고 응답했다. 실제로 의원의 외래환자수 감소, 요양급여비용 지급의 지속적인 감소 등을 통해 의원의 경영난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라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가장 근본적인 해결책은 건강보험수가의 현실화이지만, 의원 개업의들이 의료보험정책에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만한 시간적, 심리적인 여유가 없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의원 개업의들은 경영난에 대해 자신의 전문과목을 포기하거나 경영개선을 위해 비용절약이나 진료영역 확대를 꾀하고 있다. 이에 연자는 경영난 타개의 한 방법으로서 성공하는 의원경영 전략과 즐거운 직장 만들기에 대해 논하고자 한다. (본론) 2008년 말 기준 26,528개소를 기록한 의원 수 중 과목별 전문과목 표방을 보면 내과 3,662개소, 소아청소년과 2,111개소, 이비인후과 1,880개소, 정형외과 1,758개소, 산부인과 1,669개소 등을 나타냈다. 2010년 의료정책연구소의「의원 경영실태 조사분석」에서 응답자의 64.4%가 의원 경영이 지금보다 더 열악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런 가운데 성공하는 의원경영 전략중 가장 중요한 것은 제일 먼저 개업의가 경영적 사고로 무장하는 것이다. 개업의의 경쟁상대는 다른 개업의, 공직의사라고 할 수 있고, 대학병원보다 높은 서비스 혹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고 치료기술로도 인정을 받아야한다. 성공하는 병의원 경영 요소로는 1) 핵심 의료기술 2) 기존 고객(초진·재진환자)의 관리 3) PR 4) 홈페이지 관리 5) 고객만족경영 6) 깨끗한 인테리어 등을 꼽을 수 있다. 요즘은 환자와의 관계 마케팅인 콜센터·CRM, 홈페이지 등의 온라인 마케팅이 급부상하고 있다. 내부 고객을 만족시키고 직원 교육의 일환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GWP, 소위 '훌륭한 일터(Great Work Place) 만들기'는 서로 신뢰하고 자기 일에 자부심을 가지며 즐겁게 일하는 직장을 뜻한다. 즉 직원을 위대한 자산으로 인식하고 직원들이 회사에 출근하는 것을 즐거워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GWP의 기대효과로서는 구성원 만족도가 향상되고 경영성과가 증진되며 지속 가능 경영을 실현하는 것이다. (결론) 의료 정책에 따라 진료분야를 확대, 전환하는 것도 한 방법인데 추후 건강검진 분야로 진출하는 것도 고려해볼 만한 일이다. 의원 경영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많은 경영전략 중에 자신의 전문과에 맞게 선택과 집중을 하여 강점을 최대한 살리고 시스템을 강화하는 한편 약점은 보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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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의 연수강좌 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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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1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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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볼룸 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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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장 : 유태욱 (가정의학과개원의협의회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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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14:30 |
고도비만수술에서 당뇨수술까지 김용진 (순천향의대 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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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외과 김용진 교수는 1995년 충남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 아산병원에서 외과 전공의 및 위암 전임의 과정을 수료 후 2005년부터 지금까지 순천향대학교 서울 병원에서 위암과 고도비만을 담당하고 있다. 지난 2009년 고도비만 수술에 대해 미국 하버드 부속 브링험 병원에서 연수 후, 현재까지 100례 이상의 고도비만 수술을 시행했으며, 다양한 학술 활동, 강의, 논문 발표를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해외환자 유치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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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비만수술에서 당뇨수술까지]
비만은 단순히 ““살이 많이 쪘다””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로 인한 다양한 질병이 발생되고, 심각하게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질병이다. 기존의 비만 치료 즉, 식이요법, 운동요법, 약물요법, 및 인지행동요법 등은 그 한계를 분명히 드러냈으며, 수술만이 유일하게 장기적인 체중감량 및 지속적인 유지에 있어 검증된 방법이라는 사실은 이제 더 이상 의심할 여지가 없게되었다. 국내의 경우 역시 성인 인구의 4%가 수술을 고려해야 하는 실정이다. 2003년 이후 산발적으로 비만 수술이 시행되기는 하였으나, 아직은 사회전반적인 인식의 부족 특히, 의료인의 비만환자에 대한 오해와 인식부족과 건강 보험이 적용되지 않음으로 인한 비싼 수술비로 활성화는 아직 걸음마 단계이다. 이에 본 발표는 비만 수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자 1) 수술이 왜 필요한가, 2) 어떠한 환자들이 수술의 대상이 되는가, 3) 수술의 종류는 어떠한 것들이 있으며, 그 장단점 및 합병은 무엇인가, 그리고 4) 본 센터의 경험순으로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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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0-15:00 |
일차의료의 진료패턴을 바꾸는 임상연구 결과들의 소개와 이해  조비룡 (서울의대 가정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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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조비룡 교수는 1990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에서 전공의, 전임의 과정을 수료하였다. 지역사회를 위한 일차의료에 관심이 많아 보건행정과 환경의학분야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서울대학교병원에서는 건강증진과 노인의학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건강증진 분야에서는 특히 건강검진과 생활습관에 관심이 많아 우리나라의 국가검진과 생애전환기검진 제도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하였으며, 서울대학교병원의 건강증진센터장으로서 활동하고 있다. 노인병 분야에서는 대한노인병학회 이사직을 역임하면서, 미국의 미시간대학교와 존스합킨스대학의 노인병센터에서 교환교수를 지내기도 하였다. 연구분야도 건강증진과 노인의학에서 주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2001년 개발한 '치매선별검사'프로그램을 시작하여 국가건강검진을 위한 '건강위험평가''건강증진프로그램' 등을 개발하였다. 저서로는 '가정의학''노인병학''우리집 건강주치의'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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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의료의 진료패턴을 바꾸는 임상연구 결과들의 소개와 이해]
최근 translational study와 임상연구가 활발하여지면서 나날이 진료의 표준과 기준이 바뀌고 있다. 과거는 기초 연구의 결과가 임상연구 또는 실제 임상에 적용되기까지는 십년이상의 기간이 소요되었으나, 최근은 이 속도 또한 빨라지면서 여러 분야를 포괄해야하는 일차의료 의사들은 이를 따라 잡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 되었다. 이에 최근 임상을 변화시키고 있거나 변화시킨 연구결과들을 살펴보면서 이를 적용, 해석하는 방법과 흥미를 가진 분야에서 항상 최신지견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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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15:30 |
소아청소년과 영역에서 발진이 나타나는 감염질환 김종현 (가톨릭의대 소아청소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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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장 : 박우형 (안과개원의협의회 회장), 최영희 (영상의학과개원의협의회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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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16:00 |
최신 백내장 수술(백내장 수술의 과거와 미래) 조범진 (한길 안과병원 병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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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16:30 |
갑상선결절의 진단적 가이드라인 나동규 (휴면영상의학센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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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영상의학센터 나동규 원장은 1987년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와 경상대학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5년부터 2003년까지 성균관의대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에서 재직하여 신경두경부영상의학을 담당하였고 2001년부터 이듬해까지는 미국 스탠포드대학병원에서 해외 연수를 하였다. 그 후 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에서 2003년부터 2008년까지 임상부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진료교수를 겸직하고 있다. 신경두경부영상의학 및 갑상선영상의학 분야에서 74편의 해외논문과 다수의 국내 논문을 발표하였는데 저서로는 <갑상선:영상진단과 중재시술>, <신경방사선과학>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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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결절의 진단적 가이드라인]
갑상선결절은 매우 흔하며, 결절의 일부(5-10%)가 갑상선암이라는 임상적 중요성을 갖고 있다. 외국에서 갑상선결절 또는 갑상선암의 치료 권고안들이 여러 차례 발표된 바 있으며, 국내적으로도 갑상선암 진단이 급증하면서 임상적으로나 보건의료학적 관점에서 논란이 되는 측면을 고려하여 대한갑상선학회에서는 2007년 "갑상선결절 및 암 진료권고안"을 제정하였다. 최근 세계적으로 갑상선결절 및 암의 빈도가 증가하면서, 많은 수의 갑상선암에 대한 임상 연구 논문이 발표됨에 따라 이를 반영하여 외국에서 기존의 권고안에 대한 개정안을 발표하였고 [1, 2, 3], 국내에서도 우리나라의 갑상선암 특성을 고려할 때 다른 나라에서 보고된 결과를 그대로 적용하기에는 제한점이 있다고 판단하여, 대한갑상선학회에서는 2010년 우리 실정에 맞는 개정 권고안 마련하였다 [4]. 갑상선결절의 진단에 관하여 대한갑상선학회 권고안의 주요 개정 내용 1) 초음파유도하 세침흡인술의 적용 기준 및 결절 크기에 대한 세침흡인술 시행 기준 개정 2) 갑상선 세침흡인세포검사 진단양식에 대한 Bethesda system의 적용에 관한 사항이다. 초음파유도하 세침흡인술의 적용 기준은 임상적 위험 인자와 초음파 소견에 따른 결절의 크기 및 갑상선암 위험도에 기초한다. 결절의 크기가 0.5 cm 이하인 경우는 대부분의 0.5 cm 이하의 갑상선암이 예후가 양호하고, 0.5 cm 이하의 결절에서 세침흡인술의 부적절한 검체 빈도가 높은 점을 고려하여 일반적으로 세침흡인술을 시행하지 않는 것이 권고되나 악성이 의심되는 경부림프절 종대가 동반된 경우에는 크기에 관계없이 세침흡인술이 시행되어야 한다. 갑상선 결절의 크기가 0.5 cm 보다 크고 1 cm 미만의 경우는 임상적으로 갑상선 고위험군 (두경부에 방사선조사의 과거력이 있는 경우, 소아기에서 청소년기 사이에 전신 방사선조사의 과거력이 있는 경우, 갑상선암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갑상선암으로 엽절제술을 받은 경우, F-18 FDG-PET 양성인 경우, MEN2/FMTC와 연관된 RET 유전자 변이가 발견된 경우, 혈청 칼시토닌이 100 pg/ml 이상인 경우) 이거나 초음파 진단에서 갑상선 결절이 악성을 시사하는 경우에만 시행하는 것이 권고 된다. 갑상선 결절이 1 cm 이상인 경우는 일반적으로 세침흡인술의 시행이 권고되지만, 초음파검사에서 완전한 낭종(purely cystic) 혹은 spongiform 소견을 보일 때에는 거의 대부분 양성이므로 크기가 2 cm 이상인 경우에 검사를 고려한다. 또한, 갑상선 결절에서 시행한 세침흡인술 결과에 대한 해석 및 치료 결정은 "National Cancer Institute Thyroid Fine-Needle Aspiration State of the Science Conference"에서 발표한 Bethesda system의 적용을 권고한다 (1. 비진단적, 2. 양성, 3. 비정형(atypia of undetermined significance or follicular lesion of undetermined significance), 4. 여포종양 혹은 여포종양 의심 (H?rthle 세포 유형이면 구별하여 진단), 5. 악성 의심, 6. 악성)[5]. 갑상선 결절의 진단에 있어서 초음파 영상진단이 결절 진단 및 갑상선암 진단에 핵심적 역할을 갖고 있으나, 국내외적으로 일치된 용어 및 갑상선암 영상진단기준이 아직 확립되어 있지 않으며 권고안 마다 적용하는 초음파 진단 기준에 약간의 차이점이 있는 실정이다. 국내의 경우 대한갑상선영상의학회에서는 2006년 갑상선 결절의 초음파 영상진단에 대한 권고안을 발표하였고, 이후 최근의 연구 결과들을 포함하여 "갑상선결절의 초음파 및 초음파 중심의 진료" 권고안을 마련하였다[6]. 갑상선결절의 초음파 영상진단에 관한 개정 권고안은 갑상선결절의 용어 표준화 및 결절의 갑상선 위험도에 따른 분류 방식이 포함되어 있다. 갑상선결절은 초음파 영상소견에 기초하여 1> 갑상선암의심 결절 (taller-than-wide shape, spiculated or microlobulated margin, marked hypoechogenecity, micro-or macro-calcification), 2> 미결정형 결절 (Isoechoic, hypoechoic or hyperechoic nodule, ovoid-to-round, or irregular shape, smooth or ill-defined margin, rim calcification), 3> 양성추정 결절 (complete cystic nodule, predominantly cystic or cystic nodule with comet-tail artifacts, spongiform nodule)로 분류되며 이러한 분류에 기초하여 갑상선 결절의 세침흡인술 시행 결정, 세침흡인술 세포검사 결과의 해석 및 향후 결절의 치료 결정에 고려될 것이 권고된다. 최근 개정 발표된 갑상선결절의 권고안들은 갑상선결절의 효과적이며 적절한 진료을 위해 필요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보다 효과적인 갑상선결절 진단과 적절한 치료 결정을 위해서는 초음파 영상진단과 세포검사결과를 통합한 진단체계의 개발 필요성이 있으며, 세포검사가 갖고 있는 제한점을 극복할 수 있는 보완적 진단 방법에 관한 연구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1]. Cooper DS, Doherty GM, Haugen BR, Kloos RT, Lee SL, Mandel SJ, Mazzaferri EL, McIver B, Pacini F, Schlumberger M, Sherman SI, Steward DL, Tuttle RM: Revised American Thyroid Association management guidelines for patients with thyroid nodules and differentiated thyroid cancer. Thyroid 19:1167-214, 2009 [2] NCCN Clinical practice guidelines in oncology - Thyroid carcinoma, v.1.2010, http://www.nccn.org/professionals/physician_gls/ PDF/thyroid.pdf [3] Gharib H, Papini E, Paschke R, Duick DS, Valcavi R, Hegedus L, Vitti P: American Association of Clinical Endocrinologists, Associazione Medici Endocrinologi, and European Thyroid Association Medical Guidelines for Clinical Practice for the Diagnosis and Management of Thyroid Nodules. Endocr Pract 16 Suppl 1:1-43, [4] 대한갑상선학회. 갑상선결절 및 암 진료 권고안 개정안. 2010 [5] Ali SZ, Cibas ES. The Bethesda system for reporting thyroid cytopathology. New York: Springer, 2010. [6] 대한갑상선영상의학회. Ultrasonography and Ultrasound-Based Management of Thyroid Nodules: Consensus Statement and Recommendations. Korean J Radiol. 2011 Jan-F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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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의 연수강좌 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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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1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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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볼룸 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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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장 : 진길남 (비뇨기과개원의협의회 회장), 전영순 (재활의학과개원의협의회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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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14:30 |
남성대사증후군 환자에서 남성호르몬 보충요법  유정우 (타워비뇨기과의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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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비뇨기과 유정우 원장은 1996년 고려의대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1년 고려대학교부속병원 비뇨기과에서 레지던트수료 후 전문의를 취득 하였고 2001년부터 2004년까지 법무부 교정청 의무관으로 재직 하였다. 2004년 타워비뇨기과를 개원하여 현재 전립선질환과 남성갱년기분야를 진료하고 있다. 2007년, 2010년 미국비뇨기과학회(AUA)에 개원가에서는 최초로 남성갱년기관련 연제발표를 하였고, 2010년 비뇨기과개원의 추계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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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0-15:00 |
PRP를 이용한 통증치료 조창식(중앙연합의원 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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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15:30 |
만성통증에 대한 IMS 치료법 김문간 (수락신경외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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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한림의대 한강성심병원에서 수련의를 마쳤으며, 중앙대의대에서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2000년 09월부터 노원구에서 수락신경외과를 개원하고 있고 아울러 노원구 의사회 부회장, 신경외과개원의협의회 상임이사 및 대한신경외과학회 상임이사직을 수행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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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통증에 대한 IMS치료법]1. 만성통증에 대한 정의 1) 3개월이상 지속되는 통증 2) 침해성 자극이 발생한 후 수 주가 지나 원래의 원인이 없어졌는데도 통증이 남아있는 경우 3) 원인을 찾기 힘든 통증이 몇 주 혹은 몇 달의 간격을 두고 재발 할 때. 2. - 족부의 과도한 회내(pronation)가 일으킬 수 있는 하지근골격계의 기능적 이상과 이에따른 만성통증에 대해 논하고자 한다. - 보행싸이클중 발디딤(stance)시기 초기에 거골하 관절의 회내가 일어나 지면에서 오는 충격의 90%를 흡수하게 되며 발디딤의 중간시기에 이르러 반대발이 앞으로나아감에 따라 경골의 외회전이 일어나고 이에따른 거골하관절의 회외가 일어나 족관절을 경직된 상태로 만들어 차고 나갈 수 있는 상태에 이르게 된다. 하지만 과도한 회내는 적절한 시기에 거골하관절의 회외가 일어나지 않게되어 족부족관절 슬관절에 과도한 긴장을 줄뿐 아니라 이 관절을 움직이는 근육의 기능이상을 유발시켜 관절의 변형 및 만성통증을 일으키게 된다. 이는 척추에 영향을 미쳐 반복되는 경추통, 두통, 요통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1) 종골, 주상골 인대의 반복된 긴장과 이에따른 관절의 이완 2) 거골이 앞으로 이동하게되어 제3, 4 중족골두 사이에서 신경혹이 발생 3) 내측 족저근막의 자극으로 인한 빈번한 족저근막염 또는 뒤꿈치 골극의 원인 4) 중족골통(Metatarsalgia) 5) 무지외반증 6) 족관절의 통증과 퇴행성 관절염(Osteochordritis dessecans) 7) 경골하방 2/3지점의 통증(Shin splint) 과 경골의 피로골절 8) 슬관절 내측의 반복된 손상과 조기에 퇴행성 슬관절 유발 9) 슬개골의 연골연화증 10) 장경인대 마찰 증후군 11) 대퇴골의 대회전 유발 장요근의 과도한 긴장과 Sherrington's 법칙에 의한 대둔근의 약화, 척추기립근의 긴장과 횡복근의 약화로 이어지며 이에따른 요천추부의 전만증가로 인해 만성요통의발생과 대퇴직근 및 대퇴사두근의 긴장으로 인한 슬개골 대퇴골간의 마찰증가와 통증을 일으킨다. (근거 : Foot orthoses and other form of conservative foot care. Thomas C. Michaud. D.C. ) 3. 치료 1) 과도한 회내의 교정 : 족부 보조기(깔창) 착용 2) IMS의 치료(근골격계의 기능적 이상의 회복) - IMS : 근육의 일정부위에 바늘을 자입하여 신경반사를 유발시켜 잘못된 신경의 정보전달체계를 치료하는 방법. 척추 심부근에 강한 자극을 줌으로서 해당신경지배에 있는 근육의 기능이상을 개선하는 기능적 IMS도 포함. - IMNS(Interventional microadhesiolysis and nerve stimulation) : 신경이나 연부조직의 미세유착을 박리하며 round needle 이나 Ahn's needle 을 사용한다. - FIMS(Fluoscopy-guided interventional adhesiolysis and nerve stimulation) : 영상투시화 미세박리술과 신경자극요법으로 수면마취하에 척추관내 신경근과 주변연부조직의 미세유착을 박리하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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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장 : 박명하 (일반과개원의협의회 회장), 박강식 (흉부외과개원의협의회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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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16:00 |
보툴리눔톡신의 임상적 적용 곡낙수 (101<일공일>성형외과의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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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성형외과 곡낙수 원장은 1996년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2006년 중앙대학교 대학원 성형외과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8년 성형외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2008-2009년 까지 중앙대학교병원 성형외과에 임상강사로 재직하였다. 2009년부터 현재 까지 101(일공일)성형외과에 재직 중이다. 중앙대학교 성형외과에 재직중 5편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저서로는 <얼굴주름성형술-Facial Rejuvenation Surgery> 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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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툴리눔톡신의 임상적 적용]
보툴리눔톡신은 시술이 간편하며 안전하고, 탁월한 결과를 얻을 수 있어 최근 10년간 성형외과 영역의 사용빈도가 빠르게 증가해왔다. 2002년, 미국 FDA에서 보툴리눔톡신을 미용적 용도로 허가를 받은 후 그 시장은 매년 약 25%이상의 성장을 거두고 있다. 2011년 현재 국내에서만 7가지의 보툴리눔톡신이 판매, 시술되고 있으며, 적응증 및 용도도 계속해서 발전하고 다양해지고 있다. 본 강의 에서는 보툴리눔톡신의 기본적인 내용과 임상적 적용을 설명하며, 특히 미용적 용도의 사용에 대해 다양한 임상증례를 통해 도움을 주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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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16:30 |
초음파를 이용한 척추신경차단술 노장호 (연세의대 마취통증의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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