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잡은 두 손, 마주한 모습 속에서
기쁨과 슬픔, 때로는 아픔을 함께하며
자그마한 행복의 계단을 쌓아가겠습니다.
저희의 이 언약을 함께하시어
축복해 주십시오.
박세용 · 강혜경 의 아들 박상훈
윤종원 · 김경란 의 딸 윤예은
2022년 3월 12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
라움 마제스틱볼룸 2F
※ 식장 요청으로 화환은 반입이 어렵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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