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웃음 짓게 하는 사람을 만나
사랑이라는 감정을 배워나갔습니다.
이제는 사랑의 결실로
그 사람과 평생의 손을 맞잡으려고 합니다.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이 눈부시게 빛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창훈 · 이영혜 의 장남 신채호
김용태 · 양은영 의 장녀 김주연
2022년 3월 5일 토요일 오후 5시
엘타워 5층 오르체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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