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 2023년 5월 19일(금) 주요 기사 안내

서울시의사회 2023년 5월 19(주요 기사 안내

 

서울시醫 “‘간협 준법투쟁’ 간호법과 무관···나이팅게일 선서 잊었나

간호법은 부모돌봄법이라더니 업무범위 운운”···18일 비판 성명 발표

간협, 17일부터 채혈·항암제 조제·기관삽관·봉합 등 업무 지시 거부

http://www.doctor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898

 

수가협상 본격 시작됐지만… 올해도 '험로예고

의료계 "건보재정 흑자 지속… '코로나 희생보상돼야"

공단 "넉넉한 밴드 설정 어려워… 시간 여유도 부족"

http://www.doctor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905

 

지역사회통합돌봄?"의료와 돌봄 함께 가야

남인순 의원 지역회돌봄보장법 발의"돌봄 제도 분절적"

의료계 "돌봄과 의료 함께 가야"의협 '커뮤니티케어 특별위원회구성

의료정책연구소일차의료 중심 의료돌봄 통합체계 방안 제시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9964

 

실손보험 핀테크 업체들도 실손보험 청구간소화법 우려

"핀테크 산업 활성화하는 정부 방향에도 배치"

"전자차트 업체 및 핀테크 업체 등은 중계기관 강제화로 인해 폐업 우려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97562

 

신현영 의원의사 범죄 현황 분석 자료 공개

의사범죄 2017년 61942021년 4336최근 5년간 29.9% 하락

강력범죄(흉악)는 23.9% 증가..2021년 비의사 범죄율 보다 의사 범죄율이 약 0.7%p 낮아

신현영 의원 "의료행위 형별화와 필수의료 붕괴 연관한 대책 마련 필요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97561

 

간협준법투쟁 선언했지만 고민 많아진 현장 간호사들

간호 현장의 큰 동요는 없어... 간호사들 속으로 '부글부글'

간호사들 "준법투쟁 파급력 강하겠지만 환자들 때문에 그렇게 못한다"

간협, 19일 간호법 거부권 행사 규탄 총궐기대회 예정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3174

 

'간호법 재의요구' 3일차복지부 장·차관연일 보건의료 대면

조규홍 장관, 16일 간호법 재의요구 직후 고대안암병원 방문

17일엔 박민수 제2차관 분당서울대병원서 PA 간호사 의견수렴

18일에도 박민수 제2차관과 45개 상급종합병원 병원장 간담회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312121

 

"비대면진료의료현장 기대-우려 균형점 찾기 총력"

차전경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장 "시범사업 통한 부작용·성과 평가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897876

 

목 침시술 과실 한의사에 4500만원 배상책임 판결

대구지법감각신경삼차신경척수핵 손상 인정"주의의무 과실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897869

 

"모든 책임은 의사에게누가 소아 응급실 지키겠나

복지부 '응급실 뺑뺑이 아냐발표에도 부정적 여론에 한숨

의료진들 "응급실 내원 소아환자 모두 입원시켜야 하나씁쓸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53632

 

간호사들 단체행동 시작조용한 의료현장폭풍전야?

주요 대학병원들 특별한 움직임 없다” 진료 정상

일정 조율하며 궐기대회 참석하는 간호사들도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6016

 

간호법 넘자 의대 정원 확대’ 왔다엔데믹에 의·정 논의 시작

복지부-의협의료현안협의체서 본격 논의

의협 논의는 하지만의사 수 오히려 줄여야

총선 앞두고 지역마다 의대 신설 마케팅’ 우려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5995

 

식약처항불안제 오남용 우려 의사 829명에 서면 통지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678802&ref=A

 

삼성서울병원 PA간호사 의료법 위반 정황 포착

의사 대신 처방·수술·채혈 등 업무

현장 인력 부족 등 이유 묵인 관행

93.4%가 수행… 국내 1만여명 추산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302862&code=11131100&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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