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서울특별시의사회 연수교육 중, 회원 ‘질문’에 대한 연자 ‘답변’ 안내
- 비공개
- 2019.12.20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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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특별시의사회 연수교육
질 문 내 용
◈ 일시 : 2019. 12. 15(일) 09:00~17:00 ◈ 장소 : 더플라자호텔 별관 그랜드볼룸(B2)
질문 일시
질문 연자
질문 내용
연자 답변
Session Ⅰ. 필수교육(감염병) - 새로운 감염병 분류체계와 신고
2019-12-15 09:18:37
문송미
병원확인기관은 병원 이외의 공공기관도 포함되나요? 사망자 (예를 들면 부검 등)에서 확인된 경우도 신고 대상인가요?
질문에 대한 답변은 법령 해석 및 행정 절차 진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답변을 드리는 것은 오히려 혼선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에 공식적인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지 않으며, 반드시 답변이 필요하다면 질병관리본부나 시.도 보건소에 문의 드리십시오.
2019-12-15 09:20:17
문송미
유행성출혈열은 어느 급에 들어가나요?
2019-12-15 09:26:55
문송미
1급 환자 의심되는 경우에 1339로 전화를 하면 신고로 갈음을 수 있나요?
2019-12-15 09:30:30
문송미
HPV면 사마귀도 모두 신고해야하나요?
2019-12-15 09:31:06
문송미
4급 감염병은 병원에 오는 거의 모든 환자에 포함되는데 이를 다 신고할 수 있는지?
2019-12-15 09:31:37
문송미
새로운 분류는 언제 나오나요?
2019-12-15 09:31:58
문송미
폐 결핵이외의 결핵(수족부)도 신고 대상인가요?
2019-12-15 09:32:07
문송미
소아과에서는 여름철 엔테로바이러스 환자 수족구 구내염 환자가 많은데 임상적 진단된 환자 모두 신고해야 하나요? 독감 kit로 확진된 환자들은 모두 신고하나요?
2019-12-15 09:32:24
문송미
개편이 주로 관리 및 벌금강화 같아 보이는데 신고시에 일정금액을 지급해주는 것을 건의해 보셨나요?
2019-12-15 09:32:27
문송미
인플렌자는 현재 표본 병원 신고인데 이제는 모두 신고해야 하나요?
2019-12-15 09:32:52
문송미
Mrsa 가 콧물, 분비물에서 종종 나오는데 모두 신고해야 하나요?
2019-12-15 09:33:58
문송미
외국인 AIDS환자가 내원했을 때도 신고를 따로 해야 하나요? 본국에서 관리를 받고 있는 경우에도요?
2019-12-15 09:34:01
문송미
4급감염병은 표본감시 병원만 하는 것이 아닌지요?
2019-12-15 10:00:01
문송미
바이러스성 출혈열 의심환자를 만나서 신고를 한 후에 병원에서 계속 다른 환자 진료를 해도 될까요? 아니면 진료를 중단한 후 방역을 실시해야 할지요?
Session Ⅰ. 필수교육(감염병) - 감염관리의 원칙
2019-12-15 09:18:37
조선영
병원확인기관은 병원 이외의 공공기관도 포함되나요? 사망자 (예를 들면 부검 등)에서 확인된 경우도 신고 대상인가요?
이 내용은 새로 바뀐 감염병 신고체계에 대한 내용입니다.
2019-12-15 09:45:46
조선영
NTM인 경우 환자에게 마스크 착용을 권유해야 할까요?
호흡기 증상이 있는 환자를 진료 시 어떤 감염성 미생물에 의한 것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은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합니다. 하지만 NTM 호흡기 감염은 사람과 사람 사이 전파가 발생하지 않으므로 NTM 때문에 마스크 착용을 하도록 할 필요는 없습니다.
2019-12-15 09:46:32
조선영
유행성이하선염 환자를 진료할 경우 이미 그 환자가 교실에서 다른 학생에게 균을 전파하고 난 이후일텐데, 등교 금지 조치가 합리적일까요?
유행성 이하선염의 경우 이하선염 발현 후 5일까지 격리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미 어느 정도 전파가 있었겠지만 해당 기간동안에 추가적인 전파를 막기 위해서이므로 진료 보신 시점이 이 기간에 해당한다면 해당 기간 동안 학교 등교를 금지시켜야 하겠습니다.
각종 감염병에 대한 관리지침은 2019년도 예방접종 대상 감염병 관리지침을 보시면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9-12-15 09:54:23
조선영
알콜 소독하면 피부가 상하지 않나요?
알코올 소독제를 사용할 경우 피부가 상할 수 있는데 따로 보습제를 사용하거나 보습성분이 강화된 알코올 소독제를 구매하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2019-12-15 09:55:05
조선영
수술시 장갑만 껴도 예방이 될텐데 굳이 수술 전 손세척이 필요할까요?
수술시 멸균장갑을 착용함에도 손위생이 필요한 이유는 시술이나 수술시 착용하는 라텍스 장갑은 눈에는 잘 띄지 않더라고 약 18%에서 미세한 천공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고 특히 2시간 이상 걸리는 수술에서는 34%에서 장갑에 천공이 생긴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장갑을 착용하게 되면 장갑 내부에서는 습기가 차면서 균이 더 증식할 수 있는 환경이 됩니다. 수술 전에 철저한 손위생을 하지 않고 장갑을 착용할 경우 균은 증식하게 되고 천공된 틈을 통해 균이 환자의 수술부위를 오염시키게 된다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2019-12-15 09:55:46
조선영
외래볼 때 환자1분고 손위생을 실천해야 하는지요?
손위생을 해야 하는 시점을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외래 보실 때 모든 환자에 대해 직접 접촉을 하시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손위생을 하는 시점은 크게 환자 접촉 전 후인데 외래 보시다가 환자를 접촉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전후 손위생을 하시고 그렇지 않다면 매 환자가 들어올 때마다 미리 손을 닦으시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필요한 시점을 고려하시면 되겠습니다.
2019-12-15 10:34:10
조선영
좋은강의 감사합니다. 손위생부분에서 안전한 회진을 위해서는 환자 한 명을 볼 때마다 매환자마다 손을 씻으라는 뜻인지요?
회진시 많은 환자를 보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손위생을 하는 시점을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환자 접촉 전후, 환자의 주변환경을 접촉한 후 등입니다.
회진시 모든 환자를 직접 접촉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선생님이 환자를 직접 진찰해야 하는 상황(wound 확인 혹은 촉진 등)이 발생하면 전 후에 손을 닦으시면 됩니다.
보통 환자마다 손을 닦아야 한다고 이야기를 드리는 것은 접촉해야 하는 순간이 갑자기 발생할 수 있고 환자를 접촉하지 않으시더라고 무심결에 환자의 주변환경을 만지는 일이 많기 때문입니다. 손위생이 필요한 시점을 고려하시면 되겠습니다.
Session Ⅰ. 필수교육(감염병) - 독감의 치료와 예방
2019-12-15 09:18:37
안미영
병원확인기관은 병원 이외의 공공기관도 포함되나요? 사망자 (예를 들면 부검 등)에서 확인된 경우도 신고 대상인가요?
질문을 이해하지 못하였습니다. 강의내용과 무관하다고 생각하겠습니다.
2019-12-15 10:07:08
안미영
노인독감을 10월에 접종하는데 B형 독감을 위해 봄철에 한번 더 접종하는 것도 유효한가요?
Booster 는 권고하고 있지 않습니다
2019-12-15 10:07:48
안미영
남반구의 독감 유행은 북반구보다 빠르게 나타나나요? 아니면 늦게 나타나요? 가령 2020년 여름에 남반구로 간다면 2019년 가을에 나오는 2019~2020 접종을 해야 하나요? 아니면 할 수만 있다면, 2020가을부터 접종하는 2020~2021 접종을 해야 할까요?
해당나라별로 유행인지 확인해보셔야 하겠습니다. 질병관리본부-해외감염병 부문에 유행질병에서 확인해보시고, 여행사 통해 정보를 얻으시는 것이 정확해 보입니다. 독감 유행 2달전 접종이 비용대비 효과적이겠습니다.
2019-12-15 10:10:01
안미영
매년 소변이가 발생할 수 있어 백신을 매년 맞으라고 하는 것은 매번 변이 예측을 잘못해서 효과가 없는 백신을 가능성도 있다는 말인지요?
올해 유행한 strain 이 내년에 유행하지 않는 이유가 point mutation 때문이라는 뜻이고, 변이예측은 못하는 걸로 되어있습니다. 지금 남반구에 유행하는 strain 이 올해 북반구인 한국에도 유행할 것으로 간주하여 백신을 생산하는 것이고요. 남반구에서 유행하는 strain 이 북반구에서 유행하지 않으면 예측이 빗나가는 백신을 맞게 되는것입니다.
2019-12-15 10:10:24
안미영
페라미 후에 타미플루는 처방할 필요없는게 맞나요?
combination therapy 는 권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combination therapy 는 권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2019-12-15 10:12:06
안미영
확진된 열이 없는 독감환자도 타미플루 치료를 하는지요?
독감이 의심되어 독감검사를 하였으니 치료합니다. 열이 없는 환자는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2019-12-15 10:12:19
안미영
타미플루 먹고 구토를 하여 약을 다시먹여 부족하다고 하면 추가적인 약을 더 주어야하나요. 그냥 있는 약만 먹이고 끝나나요?
먹자마자 토했으면 다시 주고, (비보험) 먹고나서 한두시간 지나 타미플루 알약이 구토로 나온것을 확인하지 않았다면 다시 주지는 않습니다.
2019-12-15 10:13:01
안미영
페라미플루 사용 후 격리기간이 짧아지는지요?
해열제 없이 24시간동안 발열 없으면 격리해제입니다. 4-5시간 격리시점을 앞당길수 있습니다.
2019-12-15 10:13:02
안미영
Oseltamivir를 며칠 복용하다가 이런 저런 이유로 peramivir를 종합병원에서 맞고 오는 환자가 있는데 별 문제 없나요?
아직 문제된 경우는 못 봤습니다만, 약제부작용은 있을수 있겠습니다.
2019-12-15 10:13:34
안미영
강의 감사드립니다. 혹시 외래에서 독감 3가 백신과 4가 백신 어느 것을 접종하는 것이 좋으냐고 질문을 하면 어떻게 설명을 해주시는지요?
질문 감사드립니다. 저는 4가 백신을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2019-12-15 10:13:43
안미영
페나미플루로 주사한 후 타미플루 캡슐을 더 먹는 거는 overtreatment인가요?
combination therapy 는 권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2019-12-15 10:13:54
안미영
페라미플루를 쓰면 격리기간이 짧아지나요?
중복질문이니 위 답변을 봐주세요.
2019-12-15 10:14:00
안미영
감기에 걸린 사람에게도 독감 예방 주사를 할 수 있나요
감기는 금기사항은 아닙니다만, 독감 걸린 사람에게 항바이러스 치료중에는 백신은 금기입니다.
2019-12-15 10:18:53
안미영
3가 맞고 4가 또 맞아도 되나요?
원하시는 분은 접종해드리고 있지만 비용대비 권유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2019-12-15 10:58:18
안미영
독감환자 확진시 보호자와 가족들이 독감예방접종 을 원하는 경우 예방 접종은 해도 될까요?
네. 하지만 맞고서도 걸릴 수 있으니, 격리가 더 중요하겠습니다.
2019-12-15 11:04:00
안미영
nasopharyngeal swab을 검체로 이용한 신속항원검사의 정밀도나 정확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깊숙히 nasopharyx 까지 넣었고, 환자도 고열, 콧물이 난다면 정확도는 회사에서 말하는 만큼 높다고 생각합니다.
Session Ⅰ. 필수교육(감염병) - 주사제 관련 감염의 예방
2019-12-15 09:18:37
오동현
병원확인기관은 병원 이외의 공공기관도 포함되나요? 사망자 (예를 들면 부검 등)에서 확인된 경우도 신고 대상인가요?
제 강의 내용이 아닌 내용입니다. 질문의 뜻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였습니다. 죄송합니다.
2019-12-15 10:29:45
오동현
이비인후과 주사41명 감염사건의 법적 행정적 처리는 어떻게 되었나요?
강의 시에 답변드렸던 내용입니다. 자진 폐업하신 것으로 알고 있고 추후 행정 조치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어 답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2019-12-15 10:29:50
오동현
의사가 사실상 모든 injection을 따라다니면서 관리할 수는 없는 실정입니다. 주기적으로 직원교육을 하고 현황을 확인하였으나 의사가 확인하지 않는 틈을 타 간호사의 일탈로 주사매개 감염이 발생하였다면 법적 책임소재는 그래도 의사에 있는 건가요?
강의 시에 답변드렸던 내용입니다. 대부분 이의제기나 소송의 당사자는 병원이 되고 병원의 주사실무 및 감염관리의 책임자는 병원장 혹은 의사로 되어 있기 때문에 책임 소재를 피하기 어렵습니다. 감염은 관리를 완벽하게 하더라도 발생할 수가 있는 것이므로 평상시에 감염관리 지침을 마련하고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 책임을 경감시킬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생각됩니다.
2019-12-15 10:37:57
오동현
교체해야 하는 수액세트에 iv cannula 는 제외된 것인가요?
강의 시에 답변드렸던 내용입니다. IV catheter는 수액세트에 포함되지 않고 별도의 교체주기에 따릅니다. 지침에 따라 72시간 내지 96시간 마다 교체하도록 권고됩니다.
2019-12-15 10:40:17
오동현
멀티도즈. 바이알을 아얘 안 만들도록 회사에 권유는 안될까요?
강의 시에 답변드렸던 내용입니다. 가능하다면 이상적이긴 하나 미량 사용약제가 있고 비용적인 문제도 있어 쉽게 결론내기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Session Ⅱ. Medical education in continuum (정책 심포지엄) - 전공의 수련환경과 여성 전공의
2019-12-15 11:44:28
박은혜
임신 전공의에 대한 배려는 꼭 필요하나 이로 인한 타 전공의의 역 차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강의시간 中) 답변되었습니다.
2019-12-15 11:43:20
박은혜
실제 대학병원에서 여자 전공의가 임신을 했을 때에 임신 및 출산에 대하여 얼마정도 기간의 휴가 또는 휴직을 주고 있나요?
2017년 전공의 수련 및 근무환경 실태조사에 따르면, 근로기준법 상으로 정해진 출산휴가는 90일이나 병원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출산 휴가일은 평균 82.2일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규정된 출산휴가를 사용했다고 응답한 사람은 53.4% (n=1,768)이고 규정된 출산 휴가를 사용하지 못한 이유로는 병원(또는 의국)에서의 압묵적인 압박(21.1%), 동료 전공의를 고려한 자발적 선택(9.8%) 그리고 병원(또는 의국)에서의 직접적 지시(2.3%) 였습니다.
Session Ⅱ. Medical education in continuum (정책 심포지엄) - 미래 지향적인 평생 의학교육과 의사면허관리
2019-12-15 12:22:52
안덕선
현재 1년에 한번 시행되며 떨어지면 1년간 백수로 혹은 일반사병복무를 해야 하는 불합리한 의사면허 취득제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실기의 난이도를 높이되 공정성을 높이고 정확한 평가기준을 공개하고 다회의 응시를 가능하게 해야 하지 않을까요?
-
2019-12-15 12:30:30
안덕선
일부 학회에서 이루어지는 검증되지 않은 연수교육에 대한 대책이 있습니까
-
2019-12-15 12:41:38
안덕선
의사노조의 방향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
Session Ⅲ. 임상의사의 기초다지기 - 요검사 해석
2019-12-15 13:50:18
김근호
하루에 albuminuria가 알마이면 치료를 시작하나요? 당뇨가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가 다른지요?
당뇨병 관계없이 albuminuria 30 mg/d (or 30 mg/g creatinine)이면 비정상이지만, albuminuria 300 mg/d (or 300 mg/g creatinine)일때 치료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2019-12-15 13:57:43
김근호
단백뇨로 신장내과 의뢰 기준?
Proteinuria > 500 mg/d 이면 의미 있지만 1 g/d 이상이면 신장질환이 진행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를 기준으로 하세요.
Session Ⅲ. 임상의사의 기초다지기 - 심전도의 올바른 판독
2019-12-15 14:11:19
정보영
환자 맥박수가 항상 35~40 정도이고 심전도 정상이고 이상 증상은 없습니다. 이 경우 추가 검사가 필요할까요?
각성시 40회 미만이면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흔하게 있습니다. 추가 검사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수면시는 맥박수 저하가 있을 수 있습니다.
2019-12-15 14:15:03
정보영
Rca infarct에서 저혈압과 서맥이 동반이 될 때 n/s, 임시pacemaker, atropine 중 어떤 치료가 우선되나요?
이 경우는 예후도 안 좋고 응급상황입니다. 언급하신 치료가 모두 빠르게 이루어져야하고, 응급 관동맥 조영술 및 개통술도 필요합니다.
2019-12-15 14:16:43
정보영
pvc 의뢰 기준
심장 기능이 떨어지거나, 증상이 있거나, 홀터 15% 이상인 경우 의뢰 고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019-12-15 14:22:32
정보영
Wpw+a fib에서 vs은 stable 할 경우에 rfca전까지 amiodarone주면 되려나요? local에서 3차로 전원시까지 어떻게 조절하면 될까요?
보통은 cardioversion 하고 바로 보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시다시피 WPW+AF은 급사와 연관성이 있으니까 위험성이 있습니다.
조절 안되면 코다론을 쓰고 보내셔도 되지만 너무 오래 사용하면 accessory pathway를 발견하는데 문제가 될 수 도 있습니다.
2019-12-15 14:25:54
정보영
PVC가 정상심박수의 20% 또는 그이상인 경우는 치료 또는 ablation 치료가 필요한가요?
PVC의 현재 ablation 보험기준을 보내드립니다.*
증상이 없고, 심장 기능이 정상이면 치료 불필요합니다.
Session Ⅳ. 증상부터 진단까지 - 입이 말라요
2019-12-15 15:08:39
윤종현
입이 마를 때 보통 어떤 치료나 약을 주나요?
(강의시간 中) 답변되었습니다.
2019-12-15 15:19:41
윤종현
입 마를 때 구취와 다른 구취의 감별은요?
감별이 어렵습니다.
Session V. Medical updates - 최신 가이드라인에 따른 맞춤형 당뇨병 치료
2019-12-15 15:12:37
김두만
란투스솔로스타 처음 주사주는 용량적정법(titration)과 어느 용량까지 주는지 실제로 하는 방법, 그리고 개봉했을 때 보관은 실온, 냉장 어디서 하는지 등(쉽고 간단히 설명 좀 해주세요)
첫 용량은 체중 kg 기준으로 0.1~0.2 단위를 처방하면 됩니다. 계산한 용량이 10 단위 이하이면 10 단위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공복혈당 기준으로 용량을 증량하는 방법이 간편합니다. 목표 공복 혈당에 도달할 때까지 1~3일 간격으로 1~2 단위를 증량하면 됩니다. 사용 중인 란투스인슐린(펜형) 보관은 실온에 두고 사용하고, 4주 정도는 괜찮습니다.
2019-12-15 15:14:33
김두만
보통 쉽게 3제이상의 당뇨 약제의 삭감 안당하고 쓸 수 있는 보험법은(간단히 쉽게 설명 좀)
보험 인정되는 3제 병합요법이 아닌 경우로 이해했습니다. 예를 들면 설폰요소제/메트포르민/DPP4억제제를 사용 중인데 TZD 계열이나 SGLT2억제제를 추가한다면 추가하는 약과 DPP4억제제 가격을 비교하여 더 싼 약을 비보험 또는 일반으로 처방하는 것이 환자 부담을 줄이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2019-12-15 15:58:04
김두만
멧포민이 요즘 암발생율을 높인다 하여 발암물질 함유문제로 라니티딘마냥 철수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완전히 가이드라인이 바뀌게 되는 건데 새로이 진단되는 환자에게 멧포민이 아닌 다른 약을 단일요법으로 사용해 봐도 될까요? cv리스크가 딱히 없다면 로컬에선 어떤 약제로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
싱가포르에서 발견된 NDMA 함유 메트포르민을 보면 NDMA 용량이 극미량이어서, 우리나라 보험에서 허용하는 메트포르민을 최고 용량으로 평생 복용하여도 NDMA 누적양이 무시할 정도라고 합니다. 식약처 발표가 나오면 확실하겠지만 모든 메트포르민제제가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고 일부에서 오염되었을 가능성이 있어서, 처방은 가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CV 리스크가 없다면 설폰요소제 저용량과 DPP4억제제 조합이 첫 처방으로 권유할만 합니다.
2019-12-15 16:00:03
김두만
DM진단 전부터 단백뇨 trace~+1 사이로 추적 관찰 중인 환자가 DM진단 후에 단백뇨에 대해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ARB 를 써야 할지.. 신기능은 정상입니다.
제1형 당뇨병 환자에게 발생한 단백뇨는 ACE억제제나 ARB 투여가 혈압에 관계없이 단백뇨를 감소시켰지만, 고혈압을 동반하지 않은 제2형 당뇨병 환자에게 투여하는 것은 단백뇨 감소 효과가 확실하지 않습니다. SGLT2억제제가 소변 미량알부민 또는 단백뇨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2019-12-15 16:06:11
김두만
Dpp4i 과 glp1a는 사실상 같은 기전아닌가요? glp1a는 경구로 효과가 없는 이유가 뭔가요?
GLP1수용체작용제는 펩타이드 호르몬으로 분자량이 큽니다. 그래서 위장관을 통한 흡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주사제로 사용합니다. 최근에 미국에서 시판이 허용된 semaglutide 경구약은 위에서 흡수가 가능하도록 위벽에 작용하는 특수약품을 붙여서 경구 투약이 가능게 만든 GLP1수용체 작용제입니다. 일부만 흡수되어 bioavailability가 낮지만 반감기가 워낙 길어서 약효가 나타납니다. 그래서 semaglutide 주사제는 주 1회 투여지만 경구약은 매일 복용합니다. 이 약은 내년 후반기 이후에 우리나라에 들어올 예정입니다.
2019-12-15 16:17:38
김두만
최근 나오는 메트포민의 암 발생가능성에 대해 의견 부탁드립니다.
메트포르민 사용 환자에게 일부 암 발생이 증가하였다는 보고가 있었지만 추적 연구를 기다려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반대로 메트포르민이 cancer stem cell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서 일부 암 환자에게 투여한 임상연구도 있었습니다. 비록 결과는 희망적이지 않았지만요.
Session V. Medical updates - 노인에게 흔한 약물 부작용과 그 대책
2019-12-15 16:38:51
이은주
다약제 환자에게 급성기 증상으로 인한 약물 처방시 조심해야 할 것 어떤게 있을까요? 아스피린 먹는 환자에게 알지 못한 채 nsaids 처방이 되었을 때 짧은 기간은 큰 부작용이 없을까요?
(강의시간 中) 답변되었습니다.
2019-12-15 16:40:03
이은주
노인은 몇 살 부터인가요?
만 65세입니다.
2019-12-15 16:46:22
이은주
약사에게 자문해야 하나요?
필수적인것은 아니지만, 약물 식별, 중복확인, 약물상호작용 체크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하여 진료 속도와 편의성을 위하여 자문합니다. 약물 정리와 처방여부에 대한 결정은 반드시 의사가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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