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 보며 걸어온 8년의 시간,
그 사랑과 믿음을 바탕으로
이제 평생을 약속하려 합니다.
저희 둘의 혼약의 자리,
귀한 발걸음으로 빛내주신다면
감사한 마음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장대일 · 김영주 의 아들 이제
이병두 · 김진수 의 딸 채현
2022년 9월 24일 토요일 오후 6시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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