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한 만남을 이어 온 저희 두 사람이
믿음으로 부부의 연을 맺는
첫 걸음을 내딛고자 합니다.
싱그러운 봄날, 귀한 걸음 하시어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광희 · 한선희 의 아들 김현준
김술경 · 조은경 의 딸 김상하
2022년 5월 14일 토요일 오후 2시
소망교회 선교관 2층
※ 화환은 반입이 어렵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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