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서로 다른 길을 걸어온 저희가
이제 부부의 연으로 한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앞으로 다정한 남편, 사랑스러운 아내로 살겠습니다.
한 곳을 바라보면 첫발을 떼는 자리입니다.
그 시작의 자리에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훈 · 황미혜 의 차남 진원
노일옥 · 민현경 의 장녀 현지
2021년 11월 21일 일요일 낮 12시 40분
웨딩스퀘어 강변점 4층 그레이스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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