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두 사람,
새로운 시작의 매듭을 엮는 순간입니다.
댓돌 위의 신발처럼 가지런히 살겠습니다.
소중한 주말 저녁 시간을 저희들과 함께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가정 내 사랑과 평안이 깃드시길 바랍니다.
- 1989년 어느 한 결혼식의 청첩 문구를 빌림
백오현 · 박상임 의 아들 백승규
김종하 · 박은정 의 딸 김민수
2026년 4월 18일 토요일 오후 6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크리스탈 볼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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