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 2023년 4월 21일(금) 주요 기사 안내

서울시의사회 2023년 4월 21(주요 기사 안내

 

"'간호법=간호사 처우'라는 그럴 듯한 포장 속에 지역사회 돌봄사업 독식

의협 박명하 비대위원장, 20일 의료악법 저지 1인시위 나서

http://www.doctor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594

 

간호조무사협회, 25일 1000명 참여하는 '1차 경고파업돌입

27일 국회 본회의서 '간호법 원안 강행처리'시 85만 총파업

곽지연 "간협정부측 중재안 수용하고 대화의 장 나와야"

http://www.doctor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596

 

비대면 초진 허용 놓고 의료계-플랫폼업계 의견 충돌

업계 서명운동 통해 여론전 펼쳐···의료계 환자 건강 위해 대면 진료가 우선

서울시醫 의사에게 불충분한 정보 가지고 진료하라는 말과 다를 바 없어

http://www.doctor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578

 

간호법·의료법 처리 앞둔 여·야 팽팽한 입장차

국민의힘 '중재최선 vs 민주당 의원총회 '원안 처리결의

4월 27일 국회 본회의 열어 간호법·의료법 상정 처리 예고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9486

 

법원요양병원 암 치료 보험금 미지급 '제동

보험사 "수술·방사선·항암치료만 직접치료...요양병원 후유증·합병증 완화치료 제외주장

재판부 "요양병원 암 병소치료도 직접치료...소견서에 암 치료 기재보험금 지급 판결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9457

 

한의사 초음파 오진 "피해 환자 아직도 암 고통받아

파기환송심 6월 22일 최종공판...피해자 진료 의사 '증인채택

피고 측 "한의사보다 의사 오진율 높다는 자료 제출하겠다"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9481

 

보건복지부 "의협 정총서 필수의료인력 논의해 달라

이형훈 보건의료정책관 "결실을 맺어야 할 시기"

이정근 의협 상근부회장 "정총은 대의원 소통하는 자리"

서면 면허신고·선택 의료급여기관 진료의료서 제도 개선 논의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9488

 

의협 비대위새 투쟁 로드맵 공개..간호법 통과시 27일부터 단식투쟁

27일 본회의 통과시 5월 2일과 9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거부권 행사 촉구 집회

총파업 설문조사 변수 없을시 5월 9일 확대연석회의 열고 총파업 방법 논의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95593

 

젊은의사협의체 22일 출범한다

전공의·공보의 주축전임의·등 40세 이하 의사 '권익보호내세워

의대생도 준회원으로 참여 가능..의협, '예산 지원등으로 활동지지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95595

 

의료계간호법 저지 총파업 시동거는데전공의들 머뭇

보건복지의료연대간호법·의료법 개정안 저지 위해 총파업 계획

정작 전공의들은 뒷걸음질임총서 논의조차 되지 않아

비대위전공의 앞세울 생각 없지만 투쟁 로드맵은 공유 중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2365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방향 25일 '판가름'

보건복지위원회, 25일 1소위서 의료법 개정안 심사

26일 2소위선 건보 국회 통제 강화 논의… 기금화 시발점 '촉각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310952

 

미용 시술 관행 '진료비 선납'개원가, '환불 불가거부 행태 경고등

개원가에서 일반적인 패키지 할인선납 요구하지만 환불 관련 규정 제각각

단순 변심은 환불 거부그러나 의료계약은 각 당사자가 언제든지 해지 가능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310970

 

대한민국 의료 새 역사세계의사회 의장 첫 선출

고대의대 박정율 교수, WMA 이사회서 만장일치 추대"높아진 위상·국격 확인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896858

 

의료계에도 마약 범죄 단속 그림자 "법적 다툼 늘고 있다

운영 5년째 식약처 마약류통합관리 축적 데이터가 한몫

법조계 "무죄 주장 안 통해형량 낮추는 방안 고민해야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53217

 

·간호법 중재안 엇박자교육부 "전문대 간무과 반대

여당 중재안 협의 중인데 정부 부처에선 "과잉학력 야기우려

간무협 "간호법은 의료비 폭증간호 질 향상 막는 꼴발끈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53220

 

무리하게 응급환자 수용했다가 잘못되면한숨 깊어지는 현장

정당한 거부 사유’ 구체적 기준 정부와 의료계·국민 합의 

수용곤란 고지에도 환자 받아야 하는 상황법적 보호 필요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5102

 

간호법 원안 처리 촉구하는 간호계 "중재안은 졸속

간협국회-국힘 당사 앞 간호법 제정 촉구 집회 개최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5094

 

"문신업할꺼면 제대로 양성하자"한정애 의원공중위생관리법 개정안 발의

위생관리서비스 제공 영업에 문신업 추가문신 관리감독 체계 마련해야

https://www.medigatenews.com/news/2648491361

 

서울시비대면진료 앱으로 병원 밖에서 진료한 의사 적발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657241&ref=A

 

실손·보험 적자는 '의료계잘못일까

과잉진료 그만’ 외치는 보험업계제도 변경 막는 의료계

수천만 가입자 실손·보험 두고 충돌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304130042

 

현직 의사가 보는 비대면진료현행 유지 문제없어제도 역할 중요

2021년부터 비대면진료긍정적 영향 목격

환자들 심리적 장벽 낮춰주는 효과도

의료사고 날만한 질환도 별로 없어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571926635578088&mediaCodeNo=257&OutLnkChk=Y

 

비대면진료 참여 의사들 "현행 제도 유지국회 탄원 효과 볼까

의약계 초진진료’ ‘약배송’ 반대 확고대통령 미국 순방에 비대면진료 기업도 동행

https://zdnet.co.kr/view/?no=2023042016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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