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 2026년 7월 7일(화) 주요 기사 안내

서울시의사회 202677() 주요 기사 안내

 

서울시의사회, 자율징계권 촉구의료계 스스로 국민 신뢰 지킬 것

전문가평가제 시범사업서 79건 조사 심의·15건 조치자율정화 시스템 정착

황규석 회장 의료인 특권 아닌 국민 보호 위한 안전장치, 비윤리 엄정 대응

http://www.doctor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8918

 

전공의 근무 줄었는데 우울감 늘었다? 자살 생각 6%p 올라

주당 근무 70.5시간으로 감소, 우울감 31% 등 오히려 상승

보호수련시간 '2시간 이하' 절반 넘어 "의료분쟁 불안·외과계 부담 심각"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5290

 

·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 국가 이관 의무화 추진

소병훈 의원,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대표 발의

연평균 2,384개 의료기관 폐업환자 개인 의료정보 보호 강화 목적

https://www.kh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7483

 

회계장부두고 수가 정상화 평행선...정부 내놔” VS 병원계 싫어

A학술단체 토론회서 의료비용분석·회계자료 제출 놓고 정부·병원계 시각차

복지부 원가 배부 표준화 위해 필요의료계 회계장부 제출 확대 우려

상급종합병원 25곳 참여했지만 빅5는 대부분 미제출대표성 확보 과제

https://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7783

 

복지부, '지역필수공공의료실' 신설...의료AI데이터정책과도 만들어

필수의료지원관 상설화지역필수의료정책관·공공의료정책관 중심 정책 추진체계 개편

의료자원정책관·국립대병원정책과 신설비대면진료·비급여 관리 기능도 강화

보건의료데이터진흥과의료AI데이터정책과로 개편본부 정원 28명 증원, 조직 재정비

https://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7744

 

진료지원간호사 교육·평가 주체 두고 ·갈등 재점화되나?

, 진료지원업무 교육과정 등 고시 제정안 행정예고

의료계 "의사 지도·위임과 의료기관 책임 기반 협력 관리체계 필요"

간호계, 교육기관 지정 및 평가 권한 일침 청와대 촉구

https://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370

 

자본에 밀리는 전문의간판·검색광고 규제

환자 알 권리 침해·젊은의사 필수과 기피 유발, 의료계 자율규제 모색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38060

 

정은경 장관 교체설 수면 아래로...변수는 지··공 정책?

복지부 장관 정책보좌관 신규 임명 등 업무 지속 가능성

현 정책 추진 기조에서 의사 출신 장관 필요성도 한몫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69626

 

연명의료결정 참여 문턱 낮춘다, 공용윤리위 추가 지정

서울대·경북대병원 신규 지정

공용윤리위 1315곳으로 확대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0695

 

지방서 태어난 게 죄는 아니잖아요사직서 품고 신생아 살리는 의사들

세종·대구·원주 신생아중환자실 교수들, '100시간 근무·365일 온콜' 몸 갈아가며 버텨

내가 그만두면 아기들 갈 곳 없어사명감으로 돌아가는 시스템도 '한계' 봉착

https://www.medigatenews.com/news/3286030357

 

네트워크병원 이탈한 의사, 홍보에 이용한 병원초상권 침해, 위자료 300만원 지급

피고 사진·프로필은 조합 재산주장했지만법원 초상권은 당사자에게 귀속, 삭제 요청 응했어야

https://www.medigatenews.com/news/2012867566

 

밤에 소변 안 누는 법유튜브 속 AI 가짜 의사, 왜 못 잡나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2963

 

공중보건장학 올해도 참담12명 모집에 선발은 3명 뿐

서미화 의원, 복지부 제출 자료 공개

"지역 정착할 지원체계 마련해 가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06_0003697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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