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저희의 약속에 따뜻한 축복을 더해주시고,
새 출발을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자리를 빛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김영곤 · 서종숙 의 차남 연근
황의재 · 김나연 의 장녀 홍비
2026년 2월 7일 토요일 오후 12시
로데호텔 소공동 3층 사파이어볼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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