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4개의 글

    번호제목작성자등록일
    534[성명서]실손보험 청구간소화법 추진에 대하여 본회는 강력한 반대의 입장을 밝힌다!서울시관리자20.10.30
    533[보도자료]서울시의, 제53회 유한의학상 시상식 및 의사신문 창간 60주년 기념식 성료서울시관리자20.10.19
    532[보도자료]서울시醫 '제53회 유한의학상 대상에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내과 강덕현 교수 선정'서울시관리자20.09.29
    531[성명서]필수과 의사를 구속하면 도대체 바이탈과 의사는 누가 하나?서울시관리자20.09.14
    530[긴급성명서]전공의들을 밟으려면 우리부터 밟고 가라!서울시관리자20.08.28
    529[성명서]의사 부족하다는 정부, 의사들을 사직(辭職)으로 내모나서울시관리자20.08.27
    528[보도자료]서울시醫 ‘2차 총파업’ 단체 행동 첫날 투쟁 열기 지폈다서울시관리자20.08.26
    527[보도자료]“서울시의사회 2차 전국의사총파업 선봉에 선다”서울시관리자20.08.25
    526[보도자료]서울특별시의사회 온라인 학술대회 ‘호평’서울시관리자20.08.24
    525[보도자료]서울시의사회·서초구의사회 전공의 긴급 성금 각각 500만원씩 전달서울시관리자20.08.24
    524[성명서]의협 대표에게 ‘훈계’ 한 정부, 과연 협상 의지 있나?서울시관리자20.08.21
    523[보도자료]서울시醫 심포지엄 ‘코로나19 2차 대유행에 대한 대책’ 큰 화제서울시관리자20.08.20
    522[보도자료]서울시醫, ‘25회 의학상 시상식·18차 학술대회’ 비대면 온라인 행사로 진행서울시관리자20.08.19
    521[보도자료]서울시의 주최, 수련병원 전공의 대표·의과대학 학생대표 긴급 간담회 개최서울시관리자20.08.06
    520[보도자료] 서울시醫, “Seoul Medical Symposium 및 제25회 서울특별시의사회의학상 시상식” 개최서울시관리자20.08.05
    519[성명서] 보건복지부 복수차관제 도입 및 질병관리청 승격을 환영함서울시관리자20.08.04
    518[긴급성명서]국민건강 수호를 위한 의료 4대악(惡) 철폐 투쟁의 선봉에 선다!서울시관리자20.08.03
    517[보도자료]100회 상임이사회 맞은 서울시醫, ‘初心’으로 회원 챙긴다서울시관리자20.07.27
    516[성명서]공공의대 설립과 무분별한 의사정원 늘리기는 방역만능열쇠가 아니다!서울시관리자20.07.23
    515[보도자료]서울시의사회 의료봉사단, 신한은행 ‘굿커넥트’ 공모전 수상서울시관리자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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